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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3.17 조회수 2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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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미국이라는 나라 추천:6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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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미국은 공정한 룰이 지배한다.

편법과 억지는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살기 좋다.

한국은?
맘대로 고치고 적당히 봐 주고 누이 좋고 매부 좋으면 그냥 넘어 간다. 한국은 정치인이 법 질서를 어기니 국민이 법 질서를 어긴다.




둘째~미국은 공권력이 존중받는 나라다.

제복입은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한다. 미국은 경찰관 앞에서 꼼작 못한다.
한국은 공무원과 경찰이 "봉 이다. 툭하면 소리치고 멱살잡고 심지어 구타까지 한다.



세째~미국은 리더를 인정한다.

정치적 의견이 달라도 국익 앞에선 하나가 될 줄 안다. 한국은 아예 리더를 만들지 않는다.

탈법과 술수로 올라간 자리들이어서 그렇다.
그것만도 아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 싫은거다..




네째~미국은 약자를 배려한다.

어디를 가던 어린이와 임산부, 노인들을 위하고 양보한다.
한국은 강자의 나라다. 돈 없고 힘 없으면 살 수가 없다는 말.



다섯째~미국은 무엇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하나도 안전, 둘도 안전이다. 그래서 따지고 또 따진다. 보고 또 본다.
대충 대충 얼렁뚱땅은 한국의 고질병이다.



여섯째~미국은 말을 아낀다.

아무리 큰 사건에도 남을 난도질하는 말을 마구 안한다. 말은 칼이다.
제어되지 않는 말은 총, 칼보다 더 무섭다. 언론도 그것을 알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



일곱째~미국은 실패에서 배운다.

똑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노스리지 지진이 나자 모든 건축법규는 다시 정비되었다.
테러가 나면 검색을 강화한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지만 다수의 안전을 위한 것이기에
미국인은 불평을 하지 않는다. 한국인은 바로 난리가 난다.



여덟째~미국은 법과 정의가 있는 나라다.

의원도, 시장도, 경찰도 부자도 법을 어기면 합당한 처벌을 받든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은 한국인의 별명이 되었다.



아홉째~미국은 더불어 살려고 노력하는 나라다.

피부색이 달라도 언어가 달라도 얼마든지 와서 살 수 있다.
이 정도나마 먹고, 입고 사는 우리 한국교민들이 그 증거다.




열째~미국은 개성을 존중하는 나라다.

남의 눈치보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살아도 이웃에게 피해만
입히지 않으면 뭐라하는 사람 없다. 전국민이 명품 안 들어도 되고 연예인처럼 얼굴 안 뜯어 고쳐도 누가 흉보질 않는다. (보내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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